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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정착 7년차의 현실|솔직 Q&A 26문 1편 - 캐나다 정착초기, 현 영어실력은? 그리고 현지 취업 (캐나다 회사 분위기)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한국에서 인턴 생활을 하다가 그만두고 캐나다 밴쿠버로 건너왔습니다. 그리고 벌써 해외생활 7년 차, 나이도 30대를 넘어버렸네요. 그동안의 캐나다 적응기, 일상, 현실적인 이야기까지 공유해드리고 싶은데 긴 글보다는 짧고 간단한 Q&A 형식이 더 보기 편하실 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해 봤습니다. 1편 - 캐나다 정착 초기, 현 영어실력, 그리고 캐나다 현지 취업/회사 문화 및 분위기 2편 - 캐나다 이민 일상생활, 인간관계, 데이팅 문화에 대해3편 - 7년 차 이민자의 한국과의 거리감, 이민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캐나다 이민 솔직 후기 Q&A 1편 - 캐나다 정착초기, 영어실력 향상 그리고 취업에 관한 포스팅 시작합니다. 혹시 캐나다 이민이나 해외생활을 고민 중이시라면 .. 2025. 8. 4.
[캐나다 맛집 추천] 캐나다 BC주 여름 즐기기! 노스밴쿠버 & 버나비 브렌트우드 맥주 맛집/데이트장소 추천 안녕하세요. 캐나다 BC주 맥줏집 추천 포스팅입니다. 캐나다 BC주 레스토랑, 맛집 추천 포스팅은 이곳입니다 ♡ [캐나다 맛집 추천] 캐나다 여름 BC주 밴쿠버 여행 & 데이트, 직접 방문한 맛집/카페 추천!안녕하세요. 제가 직접 방문했던 곳들로 포스팅 작성해 보았습니다. 📍 Savio Volpe - 따뜻한, 캐주얼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위치: 615 Kingsway Ave, Vancouver, BC (Fraser/ Kingsway 교차점) 영업시간:youngimmigrantstories.tistory.com 시작! 버나비 어메이징 브렌트우드 Tap & Barrel - 4580 Brentwood Blvd Unit 1211, Burnaby, BC V5C 0K3 서버들 친절하고 수제맥주 이것저.. 2025. 8. 4.
[캐나다 여행지 추천] 캐나다 BC주 해리슨 핫스프링 Harrison Hot Springs 여름에 놀러가기! (피쉬 앤 칩스, 피크닉, 그리고 보트투어) 롱위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여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부지런히 나가서 이곳저곳 즐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맛집 추천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로 ♡ [캐나다 맛집 추천] 캐나다 여름 BC주 밴쿠버 여행 & 데이트, 직접 방문한 맛집/카페 추천!안녕하세요. 제가 직접 방문했던 곳들로 포스팅 작성해 보았습니다. 📍 Savio Volpe - 따뜻한, 캐주얼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위치: 615 Kingsway Ave, Vancouver, BC (Fraser/ Kingsway 교차점) 영업시간:youngimmigrantstories.tistory.com 이번에 다녀온 보트 투어! (해리슨 핫스프링 하면 겨울에 온천 리조트 놀러 가는 곳으로 많이들 알고 계시죠? 여름.. 2025. 8. 4.
[캐나다 맛집 추천] 캐나다 여름 BC주 밴쿠버 여행 & 데이트, 직접 방문한 맛집/카페 추천! 안녕하세요. 제가 직접 방문했던 곳들로 포스팅 작성해 보았습니다. 📍 Savio Volpe - 따뜻한, 캐주얼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위치: 615 Kingsway Ave, Vancouver, BC (Fraser/ Kingsway 교차점) 영업시간: 매일 오후 5시 – 10시 30분원래 유명한 레스토랑이죠? 서버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연인과의 데이트, 친구들과의 저녁, 가족 모임 다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미리 예약 후 방문 추천드립니다. 음식 맛도 훌륭하지만, 분위기와 서비스까지 조화를 이루니 왜 사람들이 줄 서서 찾는지 직접 가보니 알겠더라고요!주문하지는 않았지만 식전 애피타이저로 나눠주심. (설명해 주셨는데.. 배가 올라간 뭐 그런 느낌의 애피입니다)케일샐러드 맛있었습니다. .. 2025. 7. 14.
[캐나다 여행지 추천] 캐나다 BC주 1박 2일 깔끔한 캠핑장/피크닉 장소 추천! Cultus Lake 컬터스 레이크 국립 공원 컬터스레이크(Cultus Lake)는 밴쿠버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BC주 주립공원으로, 캠핑장 시설과 여름철 피크닉 장소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캐나다 해리슨 핫스프링 피크닉장소 추천 포스팅은 여기로 ♡ [캐나다 여행지 추천] 캐나다 BC주 해리슨 핫스프링 Harrison Hot Springs 여름에 놀러가기! (피쉬 앤 칩롱위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여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부지런히 나가서 이곳저곳 즐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맛집 추천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로youngimmigrantstories.tistory.com 샤워 시설과 깔끔한 화장실 등 쾌적한 캠핑 시설 덕분에 캐나다식!! 캠핑 중에서는 비교적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곳으로 .. 2025. 6. 9.
2025년 업데이트 - 캐나다 BC주 생활비! 월평균 생활비용은 얼마일까? 이번 포스팅은 BC주 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람 등 메트로 밴쿠버 지역을 기준으로 포스팅 했습니다. 밴쿠버는 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지만, 높은 생활비로도 유명합니다. 이곳에서 살기 위해서는 과연 얼마나 벌어야 할까요? 월평균 생활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캐나다 달러 1 CAD = 1000원으로 환산하여 간단하게 계산했습니다. 또한 캐나다 유학비용/어학연수 등 교육비용은 제외했습니다. 한 달 생활비용 기준입니다 ↓* 자동목차 1. 주거비 (렌트비)밴쿠버 생활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단연 주거비입니다.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특히 다운타운, 버나비, 코퀴틀람, 써리, 리치먼드 지역은 교통이 편리하고 한인 커뮤니티도 잘 형성되어 있어 많은 분들이 초기 정착지로 선호하는 곳.. 2025.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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